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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고전 낭독 모임 (연속 읽기)



선언되지 않을 경계



[웰다잉 오디세이 2026] 7. 어떻게 죽을 것인가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금월당



[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유앙겔리온



나는 새롭게 겁이 났다. 카인의 이야기가 갑자기 다시 떠올랐다. 나는 무시무시해져 훌쩍훌쩍 울기 시작했다. 내 주위에 무시무시한 일들이 너무 많았던 것이다.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전영애 옮김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