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그렉 이건 <잠과 영혼> 하드SF의 정수



5/2 오프모임_사는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스토너다. [스토너] 읽기 5.7~6.4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괴물, 용혜



지금이 나는 더 행복하다 읽고 있습니다.



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웰다잉 오디세이 2026] 5. 죽은 다음



돌봄은 죽 음의 순간에도, 그 시간을 넘어서도 계속된다. 우리의 안온한 집은, 여럿의 확장된 돌봄이 없다면 마련되지 않는다. 그러니 혼자 죽지만 혼자 죽는 일 같은 건 없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67, 희정 지음
[ 자유 필사 • 3 ]



[문예출판사/책 증정] 헨리 데이비드 소로 『시민 불복종』 마케터와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