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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되지 않을 경계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미들마치 1 - 함께 낭독하기 (이어읽기 기록용)



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소설 보다 여름



임선우의 [유령의 마음으로]



[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니트-위츠 멤버는 오랜 친구들이었지만, 그들과 함께 있으면 가끔씩 실수로 다른 판에 낀 퍼즐 조각이 된 기분이 들었다.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_p.36-37_ 가짜 쿠키_, 셸비 반 펠트 지음, 신솔잎 옮김
민음사 고전 낭독 모임 (연속 읽기)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