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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소설 보다 여름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밀리의 서재로 📙 읽기] 32. 오디세이아



[김영사/책증정] 문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부부독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선언되지 않을 경계



나도 그렇게 생각해. 날마다 영혼에 와닿는 문화대혁명이라고 외쳤었는데 닿는 것은 육체뿐이었어. 그러던 것이 지금에 와서야 정말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에 닿는 것 같아.
『사람아 아, 사람아! - 국내 출간 30주년 기념 개정판』 498p, 다이허우잉 지음, 신영복 옮김
[서울 사당 독서모임 충원] 격주 토요일 오후 : 문학 비문학 두루 읽는 모임 : 오프모임



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