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596_2026_04_24_10_00_19_394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7. 달밤에 낭독, 입센 1탄 <인형의 집>](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596_2026_04_24_10_00_19_394_resize_200x200.png)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



[문예출판사/책 증정] 헨리 데이비드 소로 『시민 불복종』 마케터와 함께 읽기



[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



독서입문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손절사회> 함께 읽기



[그믐연뮤번개] 2. [독서x관극x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을 파헤치는 『지킬앤하이드』

![[그믐연뮤번개] 2. [독서 x 관극 x 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의 선악을 파헤치는 영미문학의 정수, 『지킬앤하이드』](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07_2026_05_06_13_21_04_687_resize_200x200.jpeg)
![[그믐연뮤번개] 2. [독서 x 관극 x 번역가 토크] 인간 내면의 선악을 파헤치는 영미문학의 정수, 『지킬앤하이드』](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07_2026_05_06_13_21_04_687_resize_200x200.jpeg)
[트리플 도장깨기] Lv.1_박서련_호르몬이 그랬어



어스름한 길옆으로 연기가 얼어붙은 덩어리 같은 덤불들이 펼쳐졌다.
『신이 되기는 어렵다』 p.33,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카페 브런치와 디저트 제대로 만들어보기_제과제빵편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3) 프랑켄슈타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