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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사람아 아, 사람아!> 함께 읽기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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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책증정] 문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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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깨기 & 직관 버리기



수전은 환자들 가운데 3분의 2가 비록 자신은 원치 않는 치료일지라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원한다면 기꺼이 감내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p.284~285,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몽테뉴 에세1 (수상록)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