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



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금월당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해석에 반하여> 함께 읽기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우리가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싶어하는지는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시간이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지에 달려있다는 가설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이반 일리치 저작 읽기 모임] 총 3권 6회



민음사 고전 낭독 모임 (연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