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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쓸모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내게 올 미래, 혹은 이미 온 - 2026 SUMMER SEASON



유앙겔리온



[느낌 좋은 소설 읽기] 3.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선언되지 않을 경계



시철이는 <<엠보(EMBO)>>에 논문을 실으며,
수준이는 <<뉴런(Neuron)>>에 논문을 게재하며,
한편, 나는 <<블러드(Blood)>>에 게재승인을 받아냈다.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 실험실에서 자라난 청춘들의 이야기』 김영웅 지음
상실의 시대 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소설 보다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