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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칠면조가 숨어 있어



에세 시리즈 함께 읽기 1. <아이리스> -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벽돌책 독파] 주자와 다산의 대결 <두 개의 논어> 편집자와 함께 읽기



목요 미스터리북클럽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희곡 읽기



그리고 시가 왔다. 선물처 럼. 때밀이 타우러 같은 혀의 그루밍으로, 허밍 같은 골골송으로, 구름 같은 온기로, 달빛 같은 눈빛으로, 나비 같은 발걸음으로...
『시쓰기 딱 좋은 날 - 정끝별의 1월』 1월 13일, 골골송을 들으며 자는 날, 80P, 정끝별 지음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2026. 1월] '시쓰기 딱 좋은 날'



(가칭) 암병원 북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