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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네 멋대로 읽어라
2026년 4월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생명, 경계에 서다 - 양자생물학의 시대가 온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밑줄 긋고 싶은 문장들 — 《일의 감각》 필사



반대편 사람 주의



충동대출의 폐해(?)로 읽는 책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요소도 있다. 타인의 고통을 단지 이해 하고 동정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더 나은 일은 그런 고통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이다. 엘리엇도 이렇게 생각했고 몽테뉴의 시대와 엘리엇의 시대에 살았던 여러 저술가도 같은 생각이었다. 이들의 사상에는 종종 '계몽주의'라는 이름이 붙는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8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사피엔스 함께 읽기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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