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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네 멋대로 읽어라
2026년 4월



살면서 한번은 장강명 : 책은 각자 준비합시다.



[고전 벽돌 깨기] 『사랑할 때와 죽을 때』 같이 읽어 봅시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사피엔스 함께 읽기



'모자무싸'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으신 분들 모이세요



[함께 읽는 SF소설] 11.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책수다



그녀의 나무들은 패트리샤가 의심했던 것보다도 훨씬 더 사회적이다. 개별 존재란 없다. 심지어 분리된 종조차 없다. 숲의 모든 것들은 숲이다. 경쟁은 협조의 끝없는 변종에 속한다.
『생명을 어떻게 이해할까? - 생명의 바른 모습, 물리학의 눈으로 보다』 오버스토리-203p, 장회익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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