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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알렙/전자책증정]《서울리뷰오브북스》 2026년 여름호 함께 읽기 모임!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 4회차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



'알로하,나의 엄마들' (온라인 독서모임)



독서기록용_죽은 다음



바로 이것이 현대 요양원의 시초였다. 노령에 접어들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니라 병실을 비우기 위해 시작된 것이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116,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당신의 독자가 될게요



칼 세이건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1~12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