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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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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혼자읽기_문장수집



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유앙겔리온



인간관계론
상실의 시대를 걷는 산책자와의 대화, 제발트 인터뷰집 『기억의 유령』



"내가 조금 힘들었던 거, 고생했던 거를 다음 사람들이 좀 덜 겪게, 덜할 수 있게 해주는 게 앞서 지나간 사람의 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162, 희정 지음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해석에 반하여> 함께 읽기



모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