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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每一天,都是放手的練習



웰다잉 북토크 - 기억과 사랑을 남기는 따뜻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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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첼 국가 맥주 안 마시는 일상



Man's Search For Meaning



천고마비의 계절에 딱! 맞는 이 책 어때요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이반 일리치는 참 어리석게 살았어요. 우리와는 전혀 다르게 말이지요.'
『이반 일리치의 죽음』 12쪽, 레프 톨스토이 지음, 이순영 옮김
[도서 선물] <알고리즘 포비아> 현 인류에게 꼭 필요한 질문, 편집자와 함께 답해요🤖



[책증정] 더 완벽한 하루를 만드는『DAY&NIGHT 50일 영어 필사』함께 읽고 써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