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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악의 평범성 그 명제의 자가당착



광적인 독서 빛나는 문장들



[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



혼자 읽기



혼자 읽기



2025년 7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묵묵책 2025 8



희고 어지러운 자국을 남긴다. 창백한 물, 더 창백한 얼굴. 시샘하는 파도가 비스듬히 일어나 내 지나온 자국을 삼켜 버린다. 파도가 그러는 걸 어찌하리. 하지만 내가 먼저 지나간다
『모비 딕 - 하』 37. 저물녘,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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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티] 텍스티의 히든카드🔥 『당신의 잘린, 손』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