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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사피엔스/도서 증정] 해도연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 모임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무엇도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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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구제의 공부



페르버는 그렇게 금방 닿을 듯 가까우면서도 영원히 도달할 수 없을 것처럼 멀리 있는 그 세계가 너무나 매력적이었고, 그래서 그 속으로 뛰어내려야 할 것만 같아 두려웠다고 했다.
『이민자들』 p.220, W. G. 제발트 지음, 이재영 옮김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우리도 브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