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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오, 보기 드문 늙은 고래여, 폭풍과 돌풍 몰아치는 바다의 집에서 그대는 힘센 거인일지니, 그곳에서 힘은 곧 정의요, 그대, 무량한 바다의 왕일지어다."
『모비 딕 - 상』 『고래의 노래』 — 발췌 섹션의 마지막 구절 ,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