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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불안은 사교육 시장의 연 료이지만, 불길이 방향을 바꾸면 누군가는 하루아침에 타버릴 수도 있었다. 정의는 선택적으로 실현되는 것인지, 누군가는 비껴가고, 누군가는 무너졌다.
『모방소녀』 p186, 소향 지음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