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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출간했습니다.



읽어 보지 뭐



[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

![[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9175_2024_09_21_21_25_02_209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9175_2024_09_21_21_25_02_209_resize_200x200.jpg)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2. 파이 이야기



더없이 경이로운 것들은 언제나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가슴 깊은 곳의 추 억에는 묘비도 세울 수 없는 법이니, 이 짧은 장(章)은 벌킹턴의 비석 없는 무덤인 셈이다.
『모비 딕 - 하』 23. 바람이 닿는 해안,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다산북스/책 증정] 『수도자처럼 생각하기』(아트 힐링 에디션)를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