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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출간했습니다.



읽어 보지 뭐



1978년 함평의 고구마는 달고 맛난 작물이 아니라 자존감의 다른 이름이었다. 함 평 고구마는 문이기도 했다. 농민들이 주인 되는 세상으로 가는 문.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함평 고구마 피해보상 투쟁, 이혜영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