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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부 두번째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호밀밭의 파수꾼 》고전문학 읽기 여섯번째



[책증정 이벤트] 헤르츠나인 시적산문, 라종일의 탐미야담 <밤드리 노니다가> 서평단 모집



나쓰메소세키 <<산시로>> , 책방지기가 된 인문학자와 함께 읽어요



[해냄출판사] 문지혁『소설 쓰고 앉아 있네』작가와의 만남(오프라인)



[가온도서관] 오프라인 북토크 <단 한 사람> 최진영 작가와의 대화



염습실에서 장례인들은 따뜻했다가, 미적지근했다가, 애틋했다가, 무심했다. 애초에 죽음도, 그에 따른 의례도 하나의 목소리로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5, 희정 지음
제주도 외과의사 이야기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3 해방의 밤 : 당신을 자유롭게 할 은유의 책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