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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좋아요



[서평단모집] 헤르츠나인 신간, 서민선 작가의 <노년을 읽습니다> 서평단을 모십니



[📚수북플러스] 2.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장강명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1인출판사 대표이자 편집자와 책읽기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강양구 기자의 SF 읽기를 통해 미래를 그려본다



[ 대온실 수리 보고서 ] 끄적끄적 기록하고 나누기



죽음도 되게 묵직한데 존엄이라는 말까지 겹쳐지니까, 더 무거워지는 거예 요. 그렇지만 저는 서로가 서로의 존재를 인정하는 일이 존엄이지 않을까 해요.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83, 희정 지음
비슷한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는 방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2025년 7월 메인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