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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김영사/책증정] 내 머릿속 시한폭탄《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편집자와 함께 읽기



[클레이하우스/책 증정] 『축제의 날들』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한빛비즈/책 증정] 레이 달리오의 《빅 사이클》 함께 읽어요 (+세계 흐름 읽기)



일상의 질서



자유가 너희를 진리케 히리라



1978년 함평의 고구마는 달고 맛난 작물이 아니라 자존감의 다른 이름이었다. 함평 고구마는 문이기도 했다. 농민들이 주인 되는 세상으로 가는 문.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함평 고구마 피해보상 투쟁, 이혜영 지음
혼자서도 좋아요



[서평단모집] 헤르츠나인 신간, 서민선 작가의 <노년을 읽습니다> 서평단을 모십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