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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21. 29일간 우리가 읽은 것들, 읽을 것들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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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나의 미국 인문 기행> 함께 읽기



오노레 드 발자크



우리는 나그네로 시작했으며 나그네로 남아 있다. 인류는 우주의 해안에서 충 분히 긴 시간을 꾸물대며 꿈을 키워 왔다. 이제야 비로소 별들을 향해 돛을 올릴 준비가 끝난 셈이다.
『코스모스』 Ch. 7 p. 387,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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