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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외인종 잔혹사



[구수박 싱글챌린지] 정성은의 <궁금한 건 당신>
BEP 그믐 여섯 번째 [생각한다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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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최선



<최단경로>를 읽어보자.



<2023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을 읽어보자.



<댓글부대>를 읽어보자.



일·미 간에 전쟁이 시작된 지 거의 1년이 지나 일본이 미드웨이 해전에서 패한 시점에 소련은 귀찮은 손님에게 장래 도움을 받기 위해 훈련을 실시할 것을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북조선 - 유격대국가에서 정규군국가로』 59, 와다 하루끼 지음, 서동만.남기정 옮김
운중고 10월 북클럽2 - 시간을 파는 상점



운중고 북토크 - 10월 책 '훌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