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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긋고 싶은 문장들 — 《일의 감각》 필사



[월간] 네 멋대로 읽어라
2026년 4월



잃어버린 나와 내 로맨스의 복원🛠️『사랑도 복 원이 될까요?』함께 읽기



<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



혼자 읽기



사피엔스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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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디언 2차] 현기증·감정들도 같이 읽어 봅시다



키릴, 사랑하는 나의 친구, 당신이 실수한 거야. 미안, 그런데 당신이 아니 라 구탈린이 옮았어. 여기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구역에 선의라곤 없어.
『노변의 피크닉』 104p,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2회차 『로빈슨 크루소』(다니엘 디포, 1719)



독서기록용 <가난의 명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