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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부천/오프모임] 수주 북클럽 <그늘>#3. 성혜령, <버 섯농장> (작가 초청)



그렉 이건 <잠과 영혼> 하드SF의 정수



[고전 벽돌 깨기] 『사랑할 때와 죽을 때』 같이 읽어 봅시다



영혜석



[다산북스/책 증정] 『모든 계절의 물리학』을 저자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오뒷세이아 첫 완독



[제발디언 2차] 현기증·감정들도 같이 읽어 봅시다



상대 말고는 아무도 그 의미를 알지 못하는 것들, 그런 걸 느끼고 살면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영원히 그럴 수는 없다. 친밀함은 그렇게 지긋지긋한 것이 되었다.
『오, 윌리엄!』 p.117,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와다 하루키의 북조선



먼조 온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