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진중문고의 첫 번째 책 : 미키7



[나의문화유산답사기 독파] 나의문화유산답사기9: 서울편 1



[북다/라이브 채팅]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백온유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함께 읽는 SF소설] 03.키리냐가 - 마이크 레스닉



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⑧텀블러로 지구를 구한다는 농담 (알렉산더 폰 쇤..)



혼독



[그믐밤X그믐클래식] 32. 달밤에 낭독, <일리아스>

![[그믐밤X그믐클래식] 32. 달밤에 낭독, <일리아스>](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2114_2025_01_22_17_53_25_366_resize_200x200.png)
![[그믐밤X그믐클래식] 32. 달밤에 낭독, <일리아스>](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2114_2025_01_22_17_53_25_366_resize_200x200.png)
결혼하는 같은회사 직원에게 선물할 책을 추천해주세요.



과학은 지식을 추구 하는 완벽한 도구라고 할 수는 없다. 과학은 우리가 가진 최선의 도구일 뿐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과학은 민주주의와 비슷하다.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 과학, 어둠 속의 촛불』 55p,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앤 드루얀 기획
독서기록용_녹



[박소해의 장르살롱] 24. 양수련 작가님의 범죄 스릴러 <해피 벌쓰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