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독서 기록용_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서울구입책



[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최은영



《폭풍의 언덕》고전문학 읽기 여덟번째



음악공부 세번째



<독하다 토요일>과 함께 읽는 희곡 ‘빵야‘



[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책증정] <십자가의 괴이>를 함께 읽어요.



제인 오스틴은 표면에 드러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감정을 다루는 대가다. 그녀는 표면에 없는 것을 독자가 스스로 채워 넣도록 자극한다. 그녀의 글이 겉으로는 사소해 보여도, 독자의 마음속에서 확장되어 아주 사소한 장면조차 오래도록 살아남게 한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제인 오스틴, 모두가 두려워하는 부지깽이 p.35,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소년이 온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11월 30일 줌토크 준비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