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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책



[신년 맞아 소설 읽기] 모피방 읽어요



[문예세계문학선] #01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함께 읽기



[NETFLIX와 백년의 고독 읽기] One Hundred Years of Solitude



일상에서 느끼는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슬픔의 방문 _장일호



이중 하나는 거짓말_김애란



[김영사/책증정] 골목길 경제학자가 말하는 도시와 사회의 진화! <크리에이 터 소사이어티>



… 라캉은 상 징계가 의미화 사슬, 혹은 기표의 법에 의해 통합되며, 어떤 의미에서 우리는 이 상징계 속에 갇혀 있다고 지적한다.
『누가 슬라보예 지젝을 미워하는가?』 토니 마이어스 지음, 박정수 옮김
[버터북스/책증정] <오늘의 역사 역사의 오늘> 담당 편집자와 읽으며 2025년을 맞아요



[바람의아이들] "고독한 문장공유" 함께 고독하실 분을 찾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