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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얼굴의 여우, 하얀 마물의 탑에 이은 3탄.



토요일 오전독서모임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 레슨 인 케미스트리

![[세트] 레슨 인 케미스트리 1~2 세트 - 전2권 - 개정판](https://image.aladin.co.kr/product/32632/22/cover150/k522935552_3.jpg)
![[세트] 레슨 인 케미스트리 1~2 세트 - 전2권 - 개정판](https://image.aladin.co.kr/product/32632/22/cover150/k522935552_3.jpg)
어제에 이어



어둠이 저편



희선향



[장르적 장르읽기] 5. <로맨스 도파민>으로 연애 세포 깨워보기



"그러니까, 뭐죠. 그들은 우리를 알아채지도 못했다는 건가요?"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에게 관심이 없었다는 얘기잖아요……"
『노변의 피크닉』 232쪽,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내가 안 읽어도 잘 팔리는 책



[밀리의 서재로 📙 읽기] 4.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