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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언어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이를 드러내고 웃는 고래야, 나도 웃어 주마!
그래 봐야 곰팡내 진동하고 소금에 잔뜩 절여진 죽음이겠지만.
오, 플래스크, 죽기 전에 빨간 버찌를 한 알만 먹고 죽었으면!
『모비 딕 - 하』 135. 추격 - 셋째 날.,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봄꽃이 다 지기전에



인생은 즐거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