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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5·18 : 정치군인들은 어떻게 움직였나



[청림출판]강아지가 인간보다 충만한 삶을 사는 이유_편집자와《네 발의 철학자》읽기



독서 기록용_반딧불의 잔존



톱클래스 5월호 <무해로움> 함께 읽어요



묵묵책 2025-5



[세창출판사/ 도서 증정] 편집자와 함께 읽는 한나 아렌트가 필요 없는 사회



“나 자신도 이해가 안 됩니다만.” 이쟈가 말했다. “꿈 비슷한 겁니다. 겁먹은 양심의 환영이라고요.”
『저주받은 도시』 p.303,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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