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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는 SF소설] 04.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 케이트 윌헬름



[책증정] 저자와 함께 읽기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프라인북토크



<킬링 이브> 원작 읽기



[도서증정/오프모임] <대온실 수리 보고서> 함께읽기



[서평단 모집/10명] 자기계발서 <인생은 내리막길에서 훨씬 성숙해진다> 서평단 모집 안내
파우스트 파먹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이제 작은 바닷새들이 아직도 입을 다물지 않은 심연 위에서 울부짖으며 날아다녔고, 이윽고 모든 것이 무너졌고,
바다라는 광대한 수의는 5천 년 전에 그런 것처럼 쉬지 않고 굽이쳤다
『모비 딕 - 하』 135. 추격 - 셋째 날.,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새의 언어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