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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그런데 난 누가 날 위해 조건을 맞춰 주는 걸 좋아하지 않아. 난 태어날 때부터 스스로 맞췄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라서."
『노변의 피크닉』 p.149,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