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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몸으로 읽다



분당&판교 독서모임



[도서 증정] 독서모임의 필독서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함께 읽어요



이천시립도서관-고전백서1<총 균 쇠>



[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 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매일 10분 독서



노는 만큼 성공한다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5. 바깥은 여름



나카히라는 회담에 앞서 김영남 외상을 방문하여 "과거의 일본 통치 36년간 조선 인민에게 폐를 끼친 데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다. 이는 가네마루보다 후퇴한 표현이었다.
『북조선 - 유격대국가에서 정규군국가로』 184, 와다 하루끼 지음, 서동만.남기정 옮김
가공범



미움받을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