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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천천히 재밌게 끝까지 읽기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



(가칭) 암병원북클럽- 3월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



고양이 울음



2026년 고전문학 낭독 모임 두번쩨 도서 유리알 유희1,2권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

![[세트] 바람의 그림자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4364/50/cover150/k192630116_2.jpg)
![[세트] 바람의 그림자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4364/50/cover150/k192630116_2.jpg)
그들은 별을 원망했다. 별빛에 비행기의 시계가 양호해지기 때 문이었다. 자연 그 자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아무 의미가 없었다. 다만 전쟁과 결부되어야만 좋고 나쁨이 결정되었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p.80,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유리고코로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헤테로토피아>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