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김승호의 <돈의 속성> 혼자 읽어볼게요.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3~4권)



[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주인 노예 남편 아내> 함께 읽기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부천/오프모임] 수주 북클럽 <그늘>#2.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사탄탱고>



[ 자유 필사 ], 함께해요

![[ 자유 필사 ], 함께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9651_2026_02_25_16_52_09_329_resize_200x200.jpeg)
![[ 자유 필사 ], 함께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9651_2026_02_25_16_52_09_329_resize_200x200.jpeg)
한정된 시간이 고무줄처럼 늘어날 리는 없다. 그런데도 최대한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남겨진 이들에게 건네는 장례지도사들이 있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94, 희정 지음
<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함께 읽기



견서의 저녁상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