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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작가 소개 해보기 (한국.ver)
<비상문>을 읽으며, 나에게 편지 쓰기.
[책걸상 함께 읽기] #8. <가을>
<나는 마음이 아픈 의사입니다> / 견디는 힘에 관하여 정신과 의사가 깨달은 것들
『달려라 메로스』함께 읽기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밑줄, 메모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악기,음악과 함께 배워가는 삶 나눔
[무슨 서점] 비비언 고닉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같이 읽기
막상 죽음이 다가오면 아픔 외에도 걱정해야 할 일이 많다는 걸 알게 된 순간 다른 질문으로 바뀐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6, 희정 지음
[그믐북클럽] 2. <어른 이후의 어른> 읽고 성장하기
(5) [제발트 읽기] 『캄포 산토』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