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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책걸상 함께 읽기] #37. <달의 바다>



하루키가 어렵다면!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함께 읽기



[무슨서점 × 책방밀물]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같이 읽기



[책걸상 함께 읽기] #38.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위기의 징조들』 혼자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최전선의 사람들』 함께 읽기
자유로부터의 도피, 에리히 프롬



소설 모임



사람만큼 내 인생을 들었다 놨다 하는 요소는 없다. 운도 ‘사람‘ 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다. 운은 결국 사람을 통해서 온다. 사람은 곧 운명의 문이다
『운명을 보는 기술 - 역술가 박성준이 알려주는 사주, 관상, 풍수의 모든 것』 p.206, 박성준 지음
탱크 혼자 읽기
[그믐북클럽] 7. <더 파이브> 읽고 기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