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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이건 오직 그 자신만 알고 있었고 주위의 그 누구도 이해하지 못했다. 아니 이해하려 들지도 않았고 세상만사는 예나 다름 없이 흘러간다고 생각했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고일 옮김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4월 도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