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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증정] 독서 모임의 필독서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함께 읽어요



[북다/책 나눔] 《잠보의 사랑(달달북다12)》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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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마침내 A.돈나이는 네이팜탄을 쓰면서 기존의 모든 과오를 넘어섰다. 내가 왜 그걸 허락랬을까? 나도 스스로에게 묻고 싶다! 한마디로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
『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p.268,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이지원 옮김
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