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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달달북다04)》



공부방입니다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녀가 말하지만 아직 말하지 않고 있다는 느낌이 그에게 자주 들었다. 그는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그녀와 함께 갇혀서 기다림이라는 불안정한 거대한 순환운동에 들어가 있었다.
『기다림 망각』 모리스 블랑쇼 지음, 박준상 옮김
출간했습니다.



읽어 보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