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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책 나눔] 《잠보의 사랑(달달북다12)》 함께 읽어요!



광마잡담



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내가 혹시라도 간혹 재수없게 보이지 않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정말로 그렇게 보이고 싶지 않으니까.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p.20,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