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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사피엔스/도서 증정] 해도연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 모임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무엇도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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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책 읽기, 책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열심히 또는 무심히



죽음은 삶의 가장 큰 상실이 아니다. 가장 큰 상실은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우리 안에서 어떤 것이 죽어버리는 것이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