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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도살장> 고전문학 읽기 열여섯번째



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을까요?



(14) [보르헤스 읽기] 『말하는 보르헤스』 2부 같이 읽어요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북다] 《애정망상》 권 혜영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7/2)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읽기



쌓아놓고 읽는책들



김혜순 시집 읽기 시즌 2



'지금 여기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그때 거기에' 살았던 사 람들의 말이라는 점에서 한계를 느낀다. 수치심의 고백조차 지식인이 된 사람의 안전한 고백이다.
『쇳돌 -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 이라영 지음
The sympathizer

![[세트] 동조자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15146/81/cover150/k822533468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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