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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의과대학에 다니면서 참 많은 것을 배웠지만, 죽음을 다룬 적은 거의 없었다. / 의과대학의 커리큘럼이 궁금하다. 죽음도 없고 감기를 가르치는 과목이 없다는 데...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매니악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