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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설 <플립> 보기



[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ㅁㄴㅇ



🌿 안도현 시인의 <맨처음 식물공부> 읽고 함께 발견해요.



[사인본 증정/라 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라비 북클럽]퀸의 대각선1 같이 읽어요 우리



[WritersGX] 1. 미셸 트랑블레처럼 일상 포착하기



어쩌면 이것이 노동자를 비롯해 세상의 모든 약자들이 처한 모순된 감정일 것이다. 더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권력의 횡포를 상대적으로 '이해'한다.
『쇳돌 - 사라지는 세계, 사라지는 노동, 사라지는 목소리를 채굴하기』 이라영 지음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여름엔 단편> 나는 인성에 비해 잘 풀린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