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ㅁㄴㅇ



🌿 안도현 시인의 <맨처음 식물공부> 읽고 함께 발견해요.



[사인본 증정/라 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라비 북클럽]퀸의 대각선1 같이 읽어요 우리



[WritersGX] 1. 미셸 트랑블레처럼 일상 포착하기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여름엔 단편> 나는 인성에 비해 잘 풀린 걸까?



이러한 자기만족과 감격이 김억으로 하여금 본 격적으로 '유행시인'의 길, 즉 전문 작사가의 길로 나아가게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121, 구인모 지음
[그믐북클럽Xsam]18.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읽고 답해요



[그믐북클럽Xsam]19. <아마존 분홍돌고래를 만나다> 읽고 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