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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3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죄는 선을 넘는 일이다. 그러나 벌은, 그 선을 넘겠다고 마음먹은 순간부터 이미 시작된다.
『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 135쪽, 김정아 지음
매니악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