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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나의 미국 인문 기행>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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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엾은 도로시아는 큰아버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캐소본 씨에게 는 눈에 들어간 모래알처럼 불쾌하리라고 느꼈다.
Poor Dorothea felt that every word of her uncle’s was about as pleasant as a grain of sand in the eye to Mr. Casaubon.
『미들마치 1』 34장, 조지 엘리엇 지음, 이미애 옮김
[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