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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함께 읽기] #37. <달의 바다>



하루키가 어렵다면!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함께 읽기



[무슨서점 × 책방밀물]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같이 읽기



[책걸상 함께 읽기] #38.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위기의 징조들』 혼자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최전선의 사람들』 함께 읽기
자유로부터의 도피, 에리히 프롬



소설 모임



그리고 왜 내가 무너 져 가고 있다고 생각했을까? 나는 이제부터 완성되어 가고 있는 거였다. 오히려 희망을 향해 달려 나가고 있는 거였다.
『버드 캐칭 - 제8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100쪽, 김범정 지음
탱크 혼자 읽기
[그믐북클럽] 7. <더 파이브> 읽고 기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