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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21. 29일간 우리가 읽은 것들, 읽을 것들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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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나의 미국 인문 기행> 함께 읽기



“나 자신도 이해가 안 됩니다만.” 이쟈가 말했다. “꿈 비슷한 겁니다. 겁먹은 양심의 환영이라고요.”
『저주받은 도시』 p.303,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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