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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실패하기] '실패는 정체를 이긴다'



난생처음 04_블랙박스_아모스 오즈



무엇이 예술인가? 아서 단토.



그들은 별을 원망했다. 별빛에 비행기의 시계가 양호해지기 때문이었다. 자연 그 자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아무 의미가 없었다. 다만 전쟁과 결부되어야만 좋고 나쁨이 결정되었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p.80,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책걸상 함께 읽기] #52. <어떻게 살 것인가: 삶의 철학자 몽테뉴에게 인생을 묻다>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세 번째 계절 #1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세 번째 계절 #1](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0988_2023_11_30_17_51_19_949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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