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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3. <앨버트 허시먼>



[책걸상 함께 읽기] #02. <4321>

![[세트] 4 3 2 1 1~2 세트 (양장)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2881/88/cover150/k352936213_1.jpg)
![[세트] 4 3 2 1 1~2 세트 (양장)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32881/88/cover150/k352936213_1.jpg)
눈물 닦고 스피노자



구의 증명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구의 증명](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10/89/cover150/k192935821_1.jpg)
![[큰글자도서] 구의 증명](https://image.aladin.co.kr/product/32510/89/cover150/k192935821_1.jpg)
관점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마포중앙도서관_저자와의 만남]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 함께 읽고 작가님과 만나요!



혼자 읽기



인도계 영국인 셰프 니샤 카토나 Nisha Katona



“뭘 아는데? 네가 뭘 아는데?!“ 안드레이는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라 고래고래 소리쳤다. “네가 여기서 대체 뭘 이해할 수 있는데?!”
『저주받은 도시』 p.102,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