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자기만의 방> 읽기



<듣기의 윤리> 함께 읽기/틈새독서단 첫모임



[인생책 5문5답] 35. 데미안



에이츠발 독서모임 17회차: <도롱뇽과의 전쟁> / 카렐 차페크 저



열외인종 잔혹사



[구수박 싱글챌린지] 정성은의 <궁금한 건 당신>
BEP 그믐 여섯 번째 [생각한다는 착각]
페스트의 밤 완독하기



암만 생각해도 이상한 건, 인간 안에 붙박이장처럼 눈물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인간은 원래 울게 돼 있는 것이다. 그런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자기 앞의 생』 p.95, 에밀 아자르 지음, 용경식 옮김
최소한의 최선



<최단경로>를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