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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설 <플립> 보기



[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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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도현 시인의 <맨처음 식물공부> 읽고 함께 발견해요.



[사인본 증정/라 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라비 북클럽]퀸의 대각선1 같이 읽어요 우리



[WritersGX] 1. 미셸 트랑블레처럼 일상 포착하기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그가 생각하기에 네 번째 실종자의 사망은 불 보듯 뻔했으며, 그 사실은 이미 무적호에 있을 때부터 거의 확실히 예상했던 바이다. 로한이 이곳에 온 까닭은 확신을 갖기 위해서였다.
『우주 순양함 무적호』 p.311,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여름엔 단편> 나는 인성에 비해 잘 풀린 걸까?



[그믐북클럽Xsam]18. <어떻게 죽을 것인가> 읽고 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