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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클래식 2025] 12월, 파이 이야기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 12월] '오늘부터 일일'



[도서 증정] 『안의 크기』의 저자 이희영 작 가님,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코스모스,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책 증정] 신간 "결국 옳았던 그들의 황당한 주장" 함께 읽기



한 끗 어휘력

![[큰글자도서] 한 끗 어휘력 - 어른의 문해력 차이를 만드는](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04/42/cover150/k032038709_1.jpg)
![[큰글자도서] 한 끗 어휘력 - 어른의 문해력 차이를 만드는](https://image.aladin.co.kr/product/36204/42/cover150/k032038709_1.jpg)
전쟁과 음악_독서기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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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의 한 유족은 형제묘에 적힌 비문을 지워버렸다. 비문 속 아버지 이름 때문에 계속 빨갱이 가족으로 몰린다는 이유였다. 한국 사회에서 빨갱이는 가장 끔찍한 낙인이었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여순사건, 이혜영 지음
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5.대항해시대의 일본인 노예, 루시우 데 소우사



김영하 작가의 [작별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