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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북클럽] 김초엽작가의 최신 소설집 양면의 조개껍데기 같이 한번 읽어보아요



인식의 지평과 세계관 확장 프로젝트 (1) 코스모스



신호와 소음 혼자 읽기



[인생책 5문5답] 50. 마틴로이드존스 읽기-영적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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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죽음조차 희망으로 승화시킨 인간 존엄성의 승리](https://image.aladin.co.kr/product/28348/74/cover150/8936811916_1.jpg)
![[큰글자도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죽음조차 희망으로 승화시킨 인간 존엄성의 승리](https://image.aladin.co.kr/product/28348/74/cover150/8936811916_1.jpg)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먼저 온 미래>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함께 읽기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 정신분석학과 추 리의 만남!!



"살아 돌아온 죽은 자들……" 누넌이 중얼거렸다.
"뭐요? 아…… 아닙니다. 그건 불가사의하긴 하지만, 그 이상은 아니지요. 어떻게 말해야 할지…… 그건 상상할 수 있는 일이랄까." (243쪽)
"기본적인 원칙이라는 관점에서 당신이 말한 죽은 자들은 영구 축전기보다 더도 덜도 놀라운 게 아니란 걸 정말 이해하지 못하는군. '바로 그'는 그저 열역학 제1법칙을 거스르는 거고, 죽은 자들은 그저 열역학 제2법칙에서 어긋날 뿐, 차이는 그것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떤 의미에서 혈거인들이지. 유령이나 흡혈귀보다 두려운 걸 상상 못 합니다. 그런데 인과관계에 반하는 것은 유령이 무더기로 오는 것보다도 무서운 일이지……" (248쪽)
『노변의 피크닉』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17) [보르헤스 읽기] 『또 다른 심문들』 1부 같이 읽어요



박근필 작가의 동반성장 북클럽, <필북> 3기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