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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2025, 겨울이 사라지기 전: 눈 2



(18) [보르헤스 읽기] 『또 다른 심문들』 1부 같이 읽어요



갱년기 소녀



『이기적 유전자』 읽으며 단상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절창> 함께 읽기



🥖레 미제라블, 2025년 12월 벽돌책



[도서 증정] <탄젠트>(그렉 베어) 편집자, 마케터와 함께 읽어요!



돌봄은 죽음의 순간에도, 그 시간을 넘어서도 계속된다. 우리의 안온한 집은, 여럿의 확장된 돌봄이 없다면 마련되지 않는다. 그러니 혼자 죽지만 혼자 죽는 일 같은 건 없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67, 희정 지음
[병렬-방황 독서에 지친 이를 위한 1책 읽기] 클로디아 랭킨 '그냥 우리'



도스토 예프스키 '죄와 벌'
안톤 체호프 '벚꽃 동산' 독서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