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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숲/책 증정] 《거짓 공감》, 캔슬 컬처에서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서



[박소해의 장르살롱] 25. 가을비 다음엔 <여름비 이야기>



[도서 증정] 우리의 일상을 응원하다 이송현 작가 신작《제법 괜찮은 오늘》 함께 읽어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멀고도 가까운> 함께 읽기



람타화이트북 도전!



[뉴스에 깊이를] 팔레스타인 비극사 - 1948, 이스라엘의 탄생과 종족청소



[도서 증정] 당신은 어떤 나라에서 살기를 원하는가? 공화 돌봄 녹색의 한국을 말한다



[함께 읽는 SF소설] 08.솔라리스 - 스타니스와프 렘



이는 판타지가 복잡한 자아를 표현하는 한 가지 방식이다. 자아를 여러 개체로 나누 고, 그것들이 전체를 이루는 하나의 기능임을 상징하는 것이다.
『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p.42, 브라이언 애터버리 지음, 신솔잎 옮김
[토요일 오전 독서 모임]



축의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