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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나의 미국 인문 기행>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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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



그 목소리는 감언과 거리가 멀다. 묘지에서 위로한답시고 들려오는 그런 역겨운 목소리들처럼 들리지 않는다. 오히려 마리안에게 배당된 자리를 가리켜 준다. 자리를. 선을.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70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7_2024_02_28_10_59_41_586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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