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어떤 동사의 멸종> 함께 읽기



[말하기] 기자가 인터뷰를 못한다는 게 말이가



[사인본/오프라인 북토크] 이은규 시인과 《미래에 진 심인 편》 같이 읽어요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 (켄 리우 vs 테드 창) 특집



[도서 증정]내일의 고전 소설 <냉담>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7) [보르헤스 읽기] 『셰익스피어의 기억』 1부 같이 읽어요



[그믐밤×휴머니스트] 25. 8월 3일, 조지프 콘래드와 제국주의 희생자를 기려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영화 x 소설 함께 보기.



나의 좌절감에 치명타를 날린 건 따로 있었다. 그것은 좋게 말하자면 민수의 탁월함이었 고, 나쁘게 말하자면 내가 민수에게서 느낀 열등감 혹은 배신감이었다.
『슬기로운 과학자의 여정 - 실험실에서 자라난 청춘들의 이야기』 p.36, 김영웅 지음
사회문제 토론 북클럽



[📙 혼자 읽고 서평 쓰기] 지구에 떨어진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