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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어떤 동사의 멸종> 함께 읽기



[말하기] 기자가 인터뷰를 못한다는 게 말이가



[사인본/오프라인 북토크] 이은규 시인과 《미래에 진 심인 편》 같이 읽어요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 (켄 리우 vs 테드 창) 특집



[도서 증정]내일의 고전 소설 <냉담>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7) [보르헤스 읽기] 『셰익스피어의 기억』 1부 같이 읽어요



[그믐밤×휴머니스트] 25. 8월 3일, 조지프 콘래드와 제국주의 희생자를 기려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영화 x 소설 함께 보기.



(가스 부인은 유명한 교육가들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구식의 교육 방식이 있었고, 사회 전 체가 난파해서 물에 잠긴다면 린들리 머리의 책을 물 위로 떠받치려고 애썼을 것이다)
『미들마치 1』 24장 아들 벤에게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라고 묻는 대사 다음에 나온 문장, 조지 엘리엇 지음, 이미애 옮김
사회문제 토론 북클럽



[📙 혼자 읽고 서평 쓰기] 지구에 떨어진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