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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16. 하루키 읽는 밤 @수북강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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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일지를 읽자.



이청준의 [벌레 이야기]



완독까지!



도둑맞은 집중력 - 혼자 읽으며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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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회 고고-



<자기만의 방> 읽기



사실, 많은 미국인이 그러한 얘기를 이해하고 믿었 지만, 결국 모두를 위한 장기직 안락과 안정 대신 단기적 안락과 안정을 선택한 것은 아닐까?
『일인분의 안락함 - 지구인으로 살아가는, 그 마땅하고 불편한 윤리에 관하여』 에릭 딘 윌슨 지음, 정미진 옮김
<듣기의 윤리> 함께 읽기/틈새독서단 첫모임



[인생책 5문5답] 35. 데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