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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같이 읽기] 버지니아 울프<등대로>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고래>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어떤 동사의 멸종> 함께 읽기



[말하기] 기자가 인터뷰를 못한다는 게 말이가



[사인본/오프라인 북토크] 이은규 시인과 《미래에 진 심인 편》 같이 읽어요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 (켄 리우 vs 테드 창) 특집



[도서 증정]내일의 고전 소설 <냉담>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7) [보르헤스 읽기] 『셰익스피어의 기억』 1부 같이 읽어요



그는 휜 다리로 마루를 단단히 딛고서 자신의 어마어마한 콧수염을 손가락으 로 돌리며 주위를 곁눈질했다. 그에게서 보드카와 말의 땀 냄새가 코를 찌르듯 풍겼다.
『저주받은 도시』 p.231,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