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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경제경영 벽돌책



[그믐클래식 2025] 한해 동안 12권 고전 읽기에 도전해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7. <노이즈>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1106_2024_12_15_09_11_24_996_resize_200x200.png)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1106_2024_12_15_09_11_24_996_resize_200x200.png)
[프런트페이지/책증정]《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었다》 ASMR 들으며 같이 읽 어요



남편과 아내 는 더욱 자주 다투었으며 가뿐함과 유쾌함은 금세 사라져 버렸다. 다만 마지못해 품위만을 유지할 따름이었다. 다시 소란이 잦아졌다. 남편과 아내가 폭발하지 않고 함께 머물 수 있는 곳은 오직 작은 섬들뿐이었는데, 그 수마저 차츰 줄어들었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톨스토이 지음, 이순영 옮김
소설 <미실> 함께 읽기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