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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양심-호모심비우스> 함께 읽기



[이달의 소설] 3월 『홈랜드 엘레지』 함께 읽어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9. 회색 인간



프랑스지리문화공부



[그믐클래식 2025] 3월, 군주론



금지된 일기장 혼자읽기



스토리 탐험단 세번째 여정 '히트 메이커스' 함께 읽어요!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ㅡ 3월〕 이듬해 봄



여순사건의 한 유족은 형제묘에 적힌 비문을 지워버렸다. 비문 속 아버지 이름 때문에 계속 빨갱이 가족으로 몰린다는 이유였다. 한국 사회에서 빨갱이는 가장 끔찍한 낙인이었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여순사건, 이혜영 지음
나머지공부



[도서증정][발행편집인과 함께 읽기] <시간의 연대기-잊힌 시간 형태의 기록>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