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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읽기



[박소해의 장르살롱] 23. 단요 작가의 신학 스릴러 <피와 기름>



문장 기록용으로 사용해봅니다.



[한강 작가의 감정선 따라 읽기] 4. 채식주의자



[북킹톡킹 독서모임] 🐕개소리에 대하여, 2025년 2월 메인책



바람의 그림자에 스며들기 (1/2)



[그믐연뮤클럽] 5. 의심, 균열, 파국 x 추리소설과 연극무대가 함께 하는 "붉은 낙엽"

![[그믐연뮤클럽] 5. 의심, 균열, 그리고 파국 x 추리소설과 연극무대가 함께 하는 "붉은 낙엽"](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1806_2025_01_09_23_02_53_431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5. 의심, 균열, 그리고 파국 x 추리소설과 연극무대가 함께 하는 "붉은 낙엽"](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1806_2025_01_09_23_02_53_431_resize_200x200.jpg)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요소도 있다. 타인의 고통을 단지 이해하고 동정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더 나은 일은 그런 고통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이다. 엘리엇도 이렇게 생각했고 몽테뉴의 시대와 엘리엇의 시대에 살았던 여러 저술가도 같은 생각이었다. 이들의 사상에는 종종 '계몽주의'라는 이름이 붙는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8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 30일 후에 영어가 들리는 모임입니다 [하루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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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영어끝내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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