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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줌토크 준비운동!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4 관계의 언어



나, 읽는다, 책



따로 또 같이



독하다 토요일과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싯다르타_헤르만헤세



[북다] 《빛처럼 비지처럼( 달달북다05)》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



물 너머로 나는 엄마를 본다. 엄마의 미소를, 마음이 다른 곳에 가 있는 듯한 엄마를 본다. 엄마를 안아주고 싶다. 엄마가 거품으로 부서진다.
『아이리스』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 지음, 구유 옮김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2>



[모집] 색다른 세계문학 독서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