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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증정 이벤트] 헤르츠나인 김양미 에세이 <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 서평단 모집



여름이 마무리 될 쯤에 마음에 남았으면 하는



2024 성북구 비문학 한 책 ③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



우리에게 없는 밤



[열림원/도서 증정] 『쇼펜하우어의 고독한 행복』을 함께 읽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나눠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8월 모임



[책수다] 아무 이야기나 떠들어요.



언스턱을 읽어요



거룩 자체는 기술과 같다. 그것은 우리가 이르러야 할 어떤 추상적 상태가 아니라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가의 본질적 요소인 소박한 지혜와 사랑이다.
『오늘이라는 예배 - 사소한 하루는 어떻게 거룩한 예전이 되는가』 티시 해리슨 워런 지음, 백지윤 옮김
혼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