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언스턱을 읽어요



혼독



<모차르트 평전> 함께 읽으실래요?



[📕수북탐독] 3. 로메리고 주식회사⭐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꿈꾸는 책들의 특급변소] 8월 독서모임 박산호 2연타 <긍정의 말들>



[북다] 《나의 사내연애 이야기(달달북다02)》 함께 읽어요!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책증정] 언제나 나를 위로해주는 그림책 세계. 에세이 『다정하게, 토닥토닥』 편집자와함께



가엾은 도로시아는 큰아버지의 말 한마 디 한마디가 캐소본 씨에게는 눈에 들어간 모래알처럼 불쾌하리라고 느꼈다.
Poor Dorothea felt that every word of her uncle’s was about as pleasant as a grain of sand in the eye to Mr. Casaubon.
『미들마치 1』 34장, 조지 엘리엇 지음, 이미애 옮김
혼독



밀란 쿤데라 <농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