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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책증정] 진정한 앎은 무엇인가? <지식의 탄생> 읽고 함께 이야기해요!


래빗홀안녕하세요.
출판사 인플루엔셜입니다.
배움의 시작부터 지성의 종말까지,
지식의 기원을 찾아가는 놀라운 연대기
《뉴욕타임스》《월스트리트저널》《워싱턴포스트》《타임스》 등
전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은 화제작!
<지식의 탄생>을 소개드립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우리는 알고 싶은 모든 것을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완성기능과 맞춤법 검사기로 더 이상 어렵고 긴 단어를 외울 필요가 없고,
원하는 목적지에 가기 위해 길을 찾거나 더 저렴한 물건을 사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할 필요도 없죠.
어려운 계산은 컴퓨터가 대신하고 복잡한 사고는 인공지능이 수행하는,
손끝으로 수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된 지금, 우리에게 ‘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최초의 인간 이래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해 지식을 쌓아온 인간의 뇌는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걸까요.
이 질문들을 따라 책을 읽다 보면 여러분만의 해답에 다다를 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책 소개를 확인해 보세요!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4146390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9/30(월)~10/9(수)
• 모임 기간: 10/10(목)~10/30(수) 총 3주
─1주 차 10/10~10/16 인류에게 ‘지식’이란? (프롤로그, 1장, 2장)
─2주 차 10/17~10/23 거짓 정보의 위험성, 사회에 미칠 영향 (3장, 4장)
─3주 차 10/24~10/30 새로운 지식의 시대, 우리는 무엇을 알아야 할까 (5장, 6장)
• 공통 질문에 대한 답변과 자유로운 감상을 공유해 주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지식의 탄생, 보관, 축적, 전승의 역사 연대기를 알고 싶은 분
• 지식이 사회의 존속, 발전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
• 지식의 원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생각을 발전시키고 싶은 분
🎁모임 혜택
· 선착순 10분께 도서 <지식의 탄생>을 보내드립니다. 아래 링크로 신청해 주세요.
https://forms.gle/XFfiQQfYf8jUT5tB8
─(도서 증정 신청 링크)(증정 신청은 10/3까지!)
❗ 그믐에서도 참여 신청을 해주셔야 도서 증정이 가능합니다.
· 도서를 증정받고 활동에 참여하지 않을 경우, 향후 인플루엔셜이 진행하는 모임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되신 분들께는 10/4(금)에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 책을 받으신 분들은 SNS에 간단한 후기를 남겨주세요.
· 모임에 매주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총 2분께 하반기 신간을 선물로 드립니다.
📣공지 사항
_도서를 증정받지 못하신 분들도 참여 가능합니다.
_모임에서 나눈 대화는 도서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김수지 X 그믐] 프라이빗 독서 모임


SEOSAWON안녕하세요. 출판사 서사원입니다.
2주간 <때로는 워밍업 없이 가보고 싶어>를 읽고,
김수지 작가님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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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 미션 공지]
1. 도서 수령 후 인증샷 업로드(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스토리도 ok!)
2. 첫째 주
(1) 분량 - Chapter 1. 좌절은 뉴스가 끝나고
- Chapter 2. 결핍은 나를 무너지게 하지 않는다.
(2) 미션 - 책을 읽으며 좋았거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 또는
김수지 작가님께 궁금한 이야기를 채팅으로 남겨요.
① 1주 당 2회 이상 채팅을 남겨주세요.
② 인스타그램 본인 계정에 리뷰(자유 형식) 1개를 남겨요.(스토리 X)
③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 중 1곳에 리뷰를 작성해요.
3. 둘째 주
(1) 분량 - Chapter 3. 어른에게 필요한 투명한 용기
- Chapter 4. 내 삶의 원칙들
(2) 미션 - 첫째 주와 동일.(※온라인 서점 매주 1곳 씩, 총 2곳)
※인스타그램 및 서점 리뷰 미션 후 링크를 @seosawon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보내주세요!
※미션 완료 시 선물을 드려요!(추후 안내)

2024년이 가기 전에_고전10권 읽기 (1)_프랑켄슈타인


길현열린책들 고전 200권을 50년대여를 했습니다.
근데 사놓고 읽지를 않아요.
그래서 즐거운 반강제로 읽기 위해 이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국경의 남쪽, 태야의 서쪽


Bookmania다시 무라카미 하루키로 돌아왔다. 전체 주제는 상실인 것 같은데 그게 반복된다. 그러나 그의 한 문장들이 나를 사로잡고 내게 영감을 많이 준다. 그래서 쉽게 끊지를 못하겠다. 내게 뭐든 도움을 가장 많이 주는 작품이 가장 훌룽한 작품이다. 나는 내가 읽는 책에 매일 고맙다는 절을 세 번씩 한다.

[북다]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달달북다04)》


북다젊은 작가의 ‘달달’하고 쌉싸름한 로맨스 단편소설 1편과 작업 일기를
매월 만나볼 수 있는 북다의 로맨스 단편 시리즈 ‘달달북다’!
달달북다 시리즈의 두 번째 키워드는 바로 ‘가장 솔직한 사랑’, '로맨스×퀴어'입니다.
- 이희주,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
- 이선진, <빛처럼 비지처럼>
- 김지연, 출간 예정
💘 '로맨스×퀴어' 키워드의 첫 번째 모임에서는 이희주 작가의 《횡단보도에서 수호천사를 만나 사랑에 빠진 이야기》를 함께 읽습니다.
어린 시절 대지진을 겪은 이후 ‘그것’들이 보이게 된 소우는 열아홉 살로, 고향 교토에서 도망치듯 벗어나 도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횡단보도에서 불행한 교통사고를 목격한 소우는 “열일곱 살로도 천칠백 살로도” 보이는, 나이도 정체도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운 유령 소년을 만납니다.
유령 소년은 자신의 옛 이름은 잊혔다며 소우에게 자신을 ‘천사’라고 불러달라고 합니다. 천사가 소우의 집에서 하룻밤 묵은 것을 기점으로 천사와 소우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고, 천사가 죽은 인간의 욕망을 먹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고 한편으론 깊이를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만질 수 없는 천사를 만지고, 느낄 수 없는 천사의 향기를 느끼며 점차 천사에게 돌이킬 수 없이 빠져듭니다. 두 소년의 사랑과 욕망은 어디까지 다다를 수 있을까요?
📅 모임 안내
- 신청 기간: 9/27(금)~10/6(일)
- 모임 기간: 10/7(금)~10/29(화)
- 자유롭게 감상을 남기고, 모임지기의 질문에 답변해 주세요. 마음에 드는 구절을 공유해 주셔도 좋습니다!
* 이희주 작가와의 라이브 채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추후 일정 공지)

공부방입니다
조영주<쌈리의 뼈> 준비하며 공부하는 혼자읽기 방입니다 떼헷
4월의 어느 맑은 아침에 100퍼센트의 여자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Bookmania역시 바로 하루키로 돌아왔다. 글을 쉽게 쓰고 간결하게 쓴다. 뭔가 자기 자랑하는 것 같지 않고 속에 없는 다른 말을 하지 않는다. 목적 의식으로 쓰는 게 아니라 그냥 붓 가는 대로 글을 쓴다는 느낌이 들어 읽기가 편하다.

[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상상의힘뒤란[뒤란/책증정] 박구용 교수, 임옥희 여성문화이론연구소 대표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 《슈피겔》 베스트셀러!
🌟 독일 <아마존> 가족소설 분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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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뒤란 출판사입니다. 뒤란은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아마도 너라면>을 출간한 출판사 상상의힘의 또 다른 브랜드로, 여러 소설과 에세이, 인문 분야의 도서를 출간해 오고 있습니다.
그믐에서는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되어 굉장히 설레고 기쁩니다. 이 아름다운 소설책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으며 깊은 감동을 함께 나눴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믐 활동을 시작합니다!
📖 신간을 소개합니다
다큐멘터리 작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해 온 수잔네 아벨의 첫 장편소설. 2021년 출간된 이래 3년이 지난 현재까지 독일 아마존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흔들림 없이 자리 잡고 있는 작품이다. 평점 4.6점, 리뷰 20,900개, 현재 종합순위 75위, 가족소설 1위.
작품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번갈아 교차하는 시점으로 짜여 있다. 서술자도 현재는 아들인 톰이, 과거는 어머니인 그레타로 설정되어 있다. 아들 톰은 기자이자 보도국 앵커로 현실의 문제에 전방위적으로 자신의 관점을 피력한다. 반면 어머니 그레타는 1939년부터 1953년까지 전쟁을 중심으로 그 전후의 이야기를 고통스럽게 경험하고, 그 이후 입을 다물고 만다. 이 현재와 과거는 아들과 어머니란 가족을 매개로 정교하게 연결된다. 어머니의 경험이 아들의 경험에 빛을 비추고, 아들을 통해 어머니의 봉인된 기억들이 새로운 빛 속에 몸을 내민다.
쾰른의 유명한 뉴스 진행자 톰 몬데라스는 점점 더 많은 것을 잊어가는 84세의 어머니 그레타가 걱정이다. 결국 어머니가 치매 진단을 받자 톰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하지만 어머니의 병은 선물이 되기도 한다. 어머니 그레타는 처음으로 아들에게 동프로이센에서의 어린 시절, 사랑하는 조부모와의 추억, 추운 겨울 러시아 군인들로부터의 탈출, 점령당한 하이델베르크에서의 시간 등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톰이 검은 피부를 가진 어린 소녀의 사진을 발견하자 그레타는 다시금 침묵을 지킨다. 톰은 처음으로 어머니의 과거를 더 깊이 파고들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일이 어머니의 슬픔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기도 함을 깨닫게 된다.
자세한 신간 안내 ↓
- 교보문고 https://url.kr/kxhank
- 알라딘 https://url.kr/x8r81d
- 예스24 https://url.kr/u4snd4
👀 추천사
◆ 감금된 진실의 조각들에 구멍을 낸다. 이 구멍에서 피가, 아니 빛이, 불가능한 사랑이 불빛이 비친다. _박구용 전남대 철학과 교수
◆ 역사적인 망각 속에서 무참히 묻혀버린 한 여성의 삶을 작가의 통찰력으로 건져내 보석으로 만든 소설 _임옥희 여성문화이론연구소 대표
◆ 중요하지만 잊혀진 주제를 다룬 흥미진진한 소설 _엘케 하이덴라이히(작가, 독일 독일 ZDF 프로그램 <읽자!> 진행자)
📚 서평단 모집 안내
- 모집 일정: 9월 30일(월)~10.6(일)
- 모집 인원: 10명 (신청자 중 10명을 선정해서 책을 보내 드립니다.)
- 발표 및 도서 발송: 10.7(월) 개별 연락
- 신청 링크: https://forms.gle/SVoqgpukThU4mxeY6
- 선정되신 10분은 SNS(공개 계정)와 온라인 서점에 리뷰를 작성해 주세요!
*필수 태그: #뒤란 #그레첸을멀리하라
- 책을 직접 구매해 주신 분들도 모임 참여가 가능합니다.
● 마지막까지 함께해 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뒤란 다음 신간을 보내 드립니다.
*서평 및 북클럽에서 나눈 이야기는 도서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함께 읽기 일정
- 활동 : 모임지기가 3~4일에 한 번씩 질문을 하고 그에 답하며 생각을 정리합니다.
- 함께 읽을 분량과 활동 기간은 곧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내가 번영을 누려야지.당신에게 자식이 더 필요하려나?
미래의 아이들로 현재 살아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이
나의 이득이 될 거야. 내 계획이 잘못된 것이오?
『메데이아』 96, 에우리피데스 지음, 김기영 옮김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망나니누나★ 한강 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
책장 어딘가에 묻혀 있던 책을 꺼내 다시 읽는 모임입니다.
한 달에 한 권, 쉬엄쉬엄 가 보려고 합니다.
잠자던 작품에 생기를 불어넣을 파티원 구해요~
한강의 『채식주의자』는 2007년에 창비에서 발행된 연작소설집으로, 총 세 편의 중편소설이 실려 있습니다. 한강의 작품에서 늘 주목했던 욕망, 식물성, 죽음, 존재론 등의 문제를 한데 집약한 '완결판'이라는 평을 받는 『채식주의자』는 2016년 맨부커 국제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 모임 일정 ‡
10/21-10/23 「채식주의자」
10/24-10/26 「몽고반점」
10/27-10/29 「나무 불꽃」
10/30-10/31 마무리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라아비현출판사에서 한번 그믐 모임을 진행 했었네요 이책으로 라비북클럽 진행하겠습니다
책소개
“나의 결혼식이 열렸어야 했던 날, 형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그해 가을, 나는 다니던 《뉴요커》를 그만두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지원했다.
그렇게 한동안은 고요하게 서 있고 싶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10년,
인류의 위대한 걸작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한 남자의
삶과 죽음, 인생과 예술에 대한 우아하고 지적인 회고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경비원으로 근무했던 패트릭 브링리의 독특하면서도 지적인 회고를 담은 에세이다. 가족의 죽음으로 고통 속에 웅크리고 있던 한 남자가 미술관에서 10년이라는 시간을 보내며 상실감을 극복하고 마침내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선망 받는 직장에서 화려한 성공을 꿈꾸며 경력을 쌓아가던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가족의 죽음을 겪게 된다. 이를 계기로 삶의 의욕을 완전히 잃은 끝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간에서, 가장 단순한 일을 하며 스스로를 놓아두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도피하듯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이 된 브링리는 매일 다른 전시실에서 최소 여덟 시간씩 조용히 서서 경이로운 예술 작품들을 지켜보는 ‘특권’을 누리게 된다. 거장들의 혼이 담긴 그림과 조각부터 고대 이집트 건축물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위대한 걸작들과 오롯이 교감하고, 푸른 제복 아래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동료 경비원들과 연대하는 동안 서서히 삶과 죽음, 일상과 예술의 의미를 하나씩 발견해나가며 멈췄던 인생의 걸음을 다시 내딛기 시작한다.
저자의 첫 번째 저서인 이 책은 영미권 유수 언론으로부터 ‘잊을 수 없을 만큼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야기’, ‘슬픔까지도 포용하는 삶에 대한 빛나는 서사’라는 극찬을 받으며 40주 연속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상실의 아픔 속에서 길어 올린 삶과 예술의 의미, 그리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들려주는 저자의 내밀한 고백은 예기치 못한 인생의 소용돌이 앞에서 발걸음을 멈춰버린 이들, 소란한 세상에 지쳐 완벽한 고독을 꿈꾸는 이들에게 잔잔하지만 묵직한 사색의 시간을 선사한다.
출처 : 교보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