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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함께 읽으실래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한 번쯤은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언젠가 한번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하신 적 있으시고요? :) 이번에 그믐에서 함께 읽을 책이 <서양미술사>입니다. 마침 딱 28장으로 되어 있으니, 매일 한 장씩 읽으면 될 것 같아요. 전 앞으로 몇 년간 미술과 클래식을 조금씩 배워갈 생각인데요. 그 시작즈음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출판된 미술에 관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책, 에른스트 H. 곰브리치의 명저《서양미술사》가 문고판(Pocket Edition)으로 출간되었다. 1950년 영국에서 초판이 간행된 이래 전 세계에서 서양미술사 개론의 필독서로 입지를 굳힌 이 책은 초판 간행 이후 제16차 개정증보판으로 거듭 출간되었고, 국내에서만 40년이 넘는 긴 출판역사를 거쳐 왔다.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무한한 사랑을 받는 데 힘입어, 원출판사인 파이돈 출판사에서는 더 많은 독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서양미술사를 접할 수 있도록 문고판을 기획했다. 서가용으로만 한정되던 기존 판형의 단점을 개선해, 태블릿 PC처럼 이동 중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손에 잡히는 크기로 구성했으며, 얇고 가벼운 종이를 사용해 책을 지니고 다닐 때의 부담감을 덜었다. 선사 시대의 동굴 벽화로부터 오늘날의 실험적 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제를 다룬 이 책은 곰브리치만의 유려한 필치로 기술되어 마치 소설처럼 읽어가며 미술사의 진면목에 빠져들게 된다는 매력이 있다. 1900년대 초, 빈에서 태어난 작가의 글을 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 열광하며 읽는다는 것은 경이로운 한편, 이 책을 넘어서는 또 다른 미술사 책이 출간되지 못했다는 것은 곰브리치의 저력을 새삼 실감케 하는 근거가 된다." 2월 8일 수요일부터 시작하는 모임이고요. 매일 1장씩 읽으면 됩니다. 며칠 못 읽은 분들도 나중에 한 번에 몰아 읽으셔도 되고요. 읽고 난 후 가볍게 감상 남겨주시면 더 기억에 남는 책 읽기가 될 거예요. 그럼 이번에도 즐겁게 읽어보아요.
서양미술사(문고판)
서양미술사(문고판)
청소년 장편소설, 『미치도록 시끄러운 정적에 관하여』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직장인 황금제리입니다. 모임은 처음 만들어보네요. ㅎㅎ 저는 청소년인 동생과 조카를 둔 누나이자 이모이다 보니 청소년문학에 관심이 많은데요, 평소 즐겨 읽던 그림책과 동화(취미..)는 잠시 접어두고 호흡이 긴 장편소설을 여러분들과 함께 읽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선정한 책은 바람의아이들의 『미치도록 시끄러운 정적에 관하여』입니다. 제 개인적인 일정과 여러분들이 책을 준비하시는 데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여 모임 시작일은 2월 16일로 정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공유하거나 읽고 나서의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뜻깊은 시간 공유해 봐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미치도록 시끄러운 정적에 관하여
미치도록 시끄러운 정적에 관하여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발췌, 수정, 요약 내용입니다.
요약했던 내용을 공유합니다. 방대한 내용 중에 큰 맥락에서 줄거리가 될만한 내용들 위주로 나름 간략하게 요약했습니다. (편의에 따라 멋대로 수정한 내용도 있으니 그 점 감안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
최애 작가 소개 해보기 (한국.ver)
안녕하세요. 서울 합정에서 직장인 대상 퇴근 후 독서 모임을 운영중입니다 20년 부터 3년 정도 진행 중이며 총인원은 10명, 매월 보통 4~6인 정도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임은 익명(닉네임 사용) / 개인정보 온라인 공개금지로 진행됩니다 [종교권유, 이성교제 목적 차단을 위해] 평일 퇴근 후 모임을 가지며 가벼운 수다와 한달간의 독서근황, 식사 혹은 커피를 함께합니다. 자유참가, 회비x 이번 3월 모임 주제는 애정하는 한국작가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기이며 3월 15일 수요일 저녁7시 합정역 근처 식당/카페 에서 모임이 진행됩니다 3명 정도 참가인원이 있는 상태입니다. 변동 사항 및 자세한 내용은 단톡방으로 초대(얍!)
애정하는 작가를 다른 사람에게 영업해봅시다
애정하는 작가를 다른 사람에게 영업해봅시다
<비상문>을 읽으며, 나에게 편지 쓰기.
동생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형의 시선을 따라, 타인은 알 수 없는 나의 마음을 헤아리는 독서입니다. 평소 듣고 싶었지만,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던 모든 말을 편지 쓰듯 스스로에게 건네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_379103
비상문
비상문
[책걸상 함께 읽기] #8. <가을>
‘YG와 JYP의 책걸상’에서 박평 박혜진 평론가와 앨리 스미스의 『가을』(민음사)을 읽습니다. 앨리 스미스는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네 번이나 오른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입니다. 그는 2017년부터 『가을』, 『겨울』, 『봄』, 『여름』 이렇게 ‘사계절 4부작’을 펴내고 있는데요. 이번에 읽을 『가을』은 그 첫 번째 작품입니다. 소녀와 노인의 특별한 우정을 중심에 놓고서 브렉시트 찬반 투표 직후의 영국 사회를 그린 이 소설을 함께 읽기를 권합니다. 『가을』 방송은 2월 20일, 22일 업로드됩니다.
가을(Autumn)
가을(Autumn)
<나는 마음이 아픈 의사입니다> / 견디는 힘에 관하여 정신과 의사가 깨달은 것들
가능하면 하루에 한 챕터씩 읽고 생각나눔을 해 볼 예정입니다. 혼자서라도 쭉쭉 읽어나가겠지만, 누구든 자유롭게 참여도 가능하십니다. 이 그믐 모임은 아주아주 안전한 방이 되었으면 좋겠고, 꼭 그렇기를 희망합니다.
나는 마음이 아픈 의사입니다
나는 마음이 아픈 의사입니다
『달려라 메로스』함께 읽기
다자이 오사무의 이야기꾼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는 단편과 엽편선입니다. 함께 읽으며 생각을 나누어 보아요. 밑줄 그은 문장을 공유하고, 책에 실린 작품 가운데 자신의 '최애'도 골라봅시다.
달려라 메로스
달려라 메로스
환경 보호의 탈을 쓴 새로운 식민주의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165p, 마이클 셸런버거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밑줄, 메모
하재영 작가님의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개의 죽음』을 인상적으로 읽었고,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는 더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도 지금 거실 책장에 꽂혀 있고, 조만간 읽을 생각입니다.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가 더 알려졌으면 하는 마음에서 밑줄 그은 대목들을 공유합니다.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악기,음악과 함께 배워가는 삶 나눔
악기 그중에서도 피아노는 어릴적 한번쯤 배워본 분들이 많이 계실것같아요 아니면~배워보고 싶은 희망 사항이었을 수도 있고요. 작가(이나가키 에미코)와 함께 피아노를 비롯한 악기배우기에 대한 경험 ,생각, 느낌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작가가 겪었던 연습과정의 어려움 에피소드들과 함께 자신의 경험담도 함께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악기를 배우고 계신 분들이 계시다면 좀더 구체적인 고민과 즐거움도 함께 나눠보아도 좋을것같아요. 넓게는 음악과 함께하는 삶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어보고싶습니다. 책 , 음악 안에서 29일동안 함께해요.~^^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모집 중] 오펜하이머의 '신의 한수'라 불렸던 천재 과학자! 폰 노이만 이야기 같이 읽어요~
그믐북클럽 8. <미래에서 온 남자 폰 노이만> 읽고 알아가요
제주에서 함께 해요! 호러 소설 이야기 나눠요-
[그믐밤] 15. 13일의 금요일에 만나요 @사계리 서점
성북구 비문학 최종후보도서 - 읽고 나눈 이야기, 여기에 있어요
[성북구 한 책 플랜 비-문학] ④ 『에이징 솔로』 함께 읽기[성북구 한 책 플랜 비-문학] ③ 『동물권력』 함께 읽기 [성북구 한 책 플랜 비-문학] ② 『같이 가면 길이 된다』 함께 읽기[성북구 한 책 플랜 비-문학] ① 『둔촌주공아파트, 대단지의 생애』 함께 읽기
내일의 고전을 찾아서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두 번째 계절 #1
성북구 최종후보도서 [문학] 함께 읽어요
[성북구 한 책in그믐] ① 『경우 없는 세계』 함께 읽기[성북구 한 책in그믐] ② 『아버지의 해방일지』 함께 읽기[성북구 한 책in그믐] ③ 『오로라 2-241』 함께 읽기[성북구 한 책in그믐] ④ 『재능의 불시착』 함께 읽기
mm독서모임에서 소설 읽고 이야기 나눠요!
[무슨서점 × 책방밀물]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같이 읽기
추리소설가 박소해와 함께하는, '박소해의 장르살롱'!
[박소해의 장르살롱] 3. 모든 것의 이야기 [박소해의 장르살롱] 2. 너의 퀴즈 [박소해의 장르살롱] 1. 호러만찬회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오후 작가님과 함께 - 굿즈 이벤트도 있어요
[서강도서관 x 그믐] ⑤ 우리동네 초대석_오후 <우리는 마약을 모른다>
겨울매미님의 블로그 '현경이랑 세상 읽기'
감았던 눈을 와짝 뜰 때나는 왜 여기에시간이 가르쳐 줄 거야
여러분의 인생책은 무엇인가요?
[인생책 5문5답] 프로젝트 소개 & 참여하기 [인생책 5문5답] 33. 소설 쓰는 지영입니다[인생책 5문5답] 34. 젊은 예술가들에게
삶의 순간에서 맞닥트리는 다양한 고민들, 책의 힘을 빌려보는 건 어떨까요?
그믐에서 책 처방 받으세요.[책처방] 8.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 읽을만한 책을 추천 받고 싶어요. 철학_장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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