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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받지 못한 자의 좌절과 극복



댈러웨이 부인과 런던을 산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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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완독하며 자아성찰하기



[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글쓰는 사람들이 궁금하다



저는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존재하는 게 종교라고 생각해요. 만약 그 종교가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면 그걸 우리는 이단이라고 불러요.
『죽음을 인터뷰하다 - 삶의 끝을 응시하며 인생의 의미를 묻는 시간』 p.147, 박산호 지음
<뒤렌마트 희곡선> 고전문학 읽기 열세번째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