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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를 읽는 여자들: <등대로>



<반지의 제왕> 읽기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카탈로니아 찬가> 고전문학 읽기 일곱번째



[책 증정] 《레스 길을 잃다》를 함께 읽어요! 그믐 북클럽 & 서평단 모집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멜라닌> - 하승민



<목요 미스터리 북 클럽> 십각관의 살인 함께 읽고 토론해보아요~



문학은 연속되는 하나의 흐름이 아니라 일련의 일탈 행위다.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 게 될 책은 집필 당시의 문학 사상에 역행하는 책이다.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하늘의 푸름, 조르주 바타유, 폴 오스터 지음, 김석희 외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