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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증정] 소설 <피해자> 함께 읽어요.



일상 속 말하기의 정교함에 대하여



경영을 과학의 시선으로 보기_룬샷 함께읽기



<자기만의 방> 싱글챌린지:)



[박소해의 장르살롱] 5. 고통에 관하여
[그믐밤] 16. 하루키 읽는 밤 @수북강녕

![[그믐밤]](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457_2023_10_13_15_35_22_404_resize_200x200.jpeg)
![[그믐밤]](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457_2023_10_13_15_35_22_404_resize_200x200.jpeg)
백범일지를 읽자.



이청준의 [벌레 이야기]



저는 좋은 분야는 항상 만들어지고 있는 분야라 생각하고, STS는 특정한 날짜나 사건 보다는 긴 기간에 걸쳐 학문 분야가 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과학에 도전하는 과학 - 과학기술학(STS)을 만든 사람들』 브뤼노 라투르 외 지음, 홍성욱 외 옮김
완독까지!



도둑맞은 집중력 - 혼자 읽으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