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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책 나눔] 《잠보의 사랑(달달북다12)》 함께 읽어요!



광마잡담



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종소리가 멈추자 다시 정적이 내려앉았다. 공원은 항상 여유롭게 나를 받아 주었다. 그리고 언제나 떠나야 할 시간도 너그럽게 일러주었다. 의자에서 일어나 공원을 나섰다.
『버드 캐칭 - 제8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p.263, 김범정 지음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