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추리쫓기]밝은세상과 함께하는『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북클럽



[Re:Fresh] 1. 『원미동 사람들』 다시 읽어요.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인생책 5문5답] 3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주도 여행책



《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 포함)



고전읽기_파우스트



성사경 뽐뽐뽐 시즌1 <돗자리 도서관>



언제나처럼 가족 구성원으로서의 자아와 사회적 자아가 양극으로 찢어지고 있는 기분이 든다. 내 가족의 계층과 내가 속한 계층의 괴리가 점점 커져간다.
『가난의 명세서 - 자아에 가격 매기기』 p.103, 김나연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