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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4월 도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오늘의 상경책



[그믐북클럽] 14.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읽고 실천해요



니은서점 생각학교에서 함께 읽는 책 #2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4.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외계인학이란 공상과학과 형식적 논리를 부자연스레 섞어 놓 은 거라 할 수 있지요. 외계의 이성에 인간의 심리를 갖다 붙이는 잘못된 접근 방식이 그 연구법의 근본에 있으니.
『노변의 피크닉』 227p,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김지혜 『가족각본』



《자폐의 거의 모든 역사》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