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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없는 불행



<책방토닥토닥> 책방지기의 독서 #1 <베를린 함락 1945>



책장 파먹기



여드레 동안 시집 한 권 읽기 12



구입한 사람은 많지만 완독한 사람은 드물다는 그 책



[책증정] 독서모임 [ODTDOT] 에서 참여자분들을 모집합니다!



이방인 북클럽



가자! 덴마크 밭으로! [나의 두려움을 여기 두고 간다] 덴마크 생활공동체 스반홀름 이야기



전사가 죽으면 통나무배에 실어 별처럼 많은 섬들 사이로 띄워 보낸다. 별이 곧 섬이며, 수평선 너머에서 망망한 바다가 푸른 하늘과 섞여 은하수의 흰 파도를 이룬다고 믿기 때문이다.
『모비 딕 - 하』 110. 관 속의 퀴퀘그,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ㅎㅇ



[인생책 5문5답] 41. 내가 살찐건 쥬스 때문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