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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엘벡 읽기] 플랫폼, 혼자 읽기



[한살림경남] ‘기후위기인간’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
<서양미술사> 함께 읽으실래요?
청소년 장편소설, 『미치도록 시끄러운 정적에 관하여』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발췌, 수정, 요약 내용입니다.
최애 작가 소개 해보기 (한국.ver)
<비상문>을 읽으며, 나에게 편지 쓰기.
민심이 바라보는 범죄와 처벌의 불 균형은 법의 엄격함에 대한 두려움을 약화시킨다.
『왜 먼 것이 좋아 보이는가 - 우리 본성의 빛과 그림자를 찾아서』 「사형에 관하여」, p.177, 윌리엄 해즐릿 지음, 공진호 옮김
[책걸상 함께 읽기] #8. <가을>
<나는 마음이 아픈 의사입니다> / 견디는 힘에 관하여 정신과 의사가 깨달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