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제주도 여행책



《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 포함)



고전읽기_파우스트



성사경 뽐뽐뽐 시즌1 <돗자리 도서관>



꽁꽁 얼어붙은 출판 위로 편집자가 걸어다닙니다 2



뮤지컬 원작 읽기



장강명작가와 영화 <댓글부대>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온라인 번개] ‘책의 날’이 4월 23일인 이유! 이 사람들 이야기해 봐요!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요소도 있다. 타인의 고통을 단지 이해하고 동정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더 나은 일은 그런 고통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방지하는 것이다. 엘리엇도 이렇게 생각했고 몽테뉴의 시대와 엘리엇의 시대에 살았던 여러 저술가도 같은 생각이었다. 이들의 사상에는 종종 '계몽주의'라는 이름이 붙는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8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어크로스] 이동진 강력 추천! '교류'라는 키워드로 읽는 문화사



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