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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경성]을 함께 읽어요.



에이츠발 독서모임 19회차: <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저



무소유



<수치-방대하지만 단일하지 않은 성폭력의 역사>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발췌, 수정, 요약 내용입니다.



이제는 제대로 글쓰기의 유혹에 넘어가고 싶은 나를 위한 방

![[큰글자책]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 리뉴얼판](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48/71/cover150/893498810x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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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강영숙 소설가 신작 『분지의 두 여자』를 마케터 &편집자와 같이 읽어요!



슬퍼하지 마라. 아쉬워하지 마라. 상여 속 고인에게 불러주는 노래인가. 남은 이들에게 전하는 말인가. 상엿소리가 슬픈 것인지 사는 일이 슬픈 것인지 모르겠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p.144~145, 희정 지음
문정인 책마루 독서모임



스프링 데이터 예제 프로젝트로 배우는 전자정부 표준 데이터베이스 프레임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