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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경성]을 함께 읽어요.



에이츠발 독서모임 19회차: <노변의 피크닉> / 스트루가츠키 형제 저



무소유



<수치-방대하지만 단일하지 않은 성폭력의 역사>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 발췌, 수정, 요약 내용입니다.



이제는 제대로 글쓰기의 유혹에 넘어가고 싶은 나를 위한 방

![[큰글자책] 유혹하는 글쓰기 - 스티븐 킹의 창작론, 리뉴얼판](https://image.aladin.co.kr/product/26848/71/cover150/893498810x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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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강영숙 소설가 신작 『분지의 두 여자』를 마케터 &편집자와 같이 읽어요!



문정인 책마루 독서모임



하지만 괜찮았다. "사는 게 금방이잖아요." 예순을 넘기고, 일흔을 넘긴 이들이 해주는 말이 있었다. 사는게 금방이니, 죽는 일이 금방인 것 도 당연했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