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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



고양이 울음



2026년 고전문학 낭독 모임 두번쩨 도서 유리알 유희1,2권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

![[세트] 바람의 그림자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4364/50/cover150/k192630116_2.jpg)
![[세트] 바람의 그림자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4364/50/cover150/k192630116_2.jpg)
유리고코로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헤테로토피아> 함께 읽기



[부천/오프모임] 수주 북클럽 <그늘>#1. 장강명, <먼저 온 미래>



1946년, 아내가 죽고 나서 호프슈타터는 사리분별 이 흐려진 상태로 인도자의 설득에 넘어가 자신이 무슨 선택을 하는지도 모른 채 딸과 함께 이쪽 세계로 이주했다.
『저주받은 도시』 p.123,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인생책 5문5답] 54. 사랑이 창백할 수도 있지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