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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경제경영 벽돌책



[그믐클래식 2025] 한해 동안 12권 고전 읽기에 도전해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7. <노이즈>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1106_2024_12_15_09_11_24_996_resize_200x200.png)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1106_2024_12_15_09_11_24_996_resize_200x200.png)
이제는 짜증날 정도로 익숙해진 개념을 다시 반복하자면, 우리는 생물학, 환경, 상호작용 등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의 총합이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p.297,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프런트페이지/책증정]《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었다》 ASMR 들으며 같이 읽어요



소설 <미실>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