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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날동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기



컴퓨터 과학공부1



인간에 대하여



<코리아이> 읽고 이야기나눠요



읽고 싶지만 잘 안 읽히는 책3



[박산호의 빅토리아 시대 읽기] 찰스 디킨스 ② <올리버 트위스트>



[남해의봄날/책선물] 김탁환 장편소설 <참 좋았더라> 알쓸신잡 재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현대사회 생존법'
희고 어지러운 자국을 남 긴다. 창백한 물, 더 창백한 얼굴. 시샘하는 파도가 비스듬히 일어나 내 지나온 자국을 삼켜 버린다. 파도가 그러는 걸 어찌하리. 하지만 내가 먼저 지나간다
『모비 딕 - 하』 37. 저물녘,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읽고 싶지만 잘 안 읽히는 책 읽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