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독서지상주의에서 <향유고래를 훔쳐라> 함께 리뷰 나누고 싶어요^^



독서지상주의자들의 독서



『개념의료』 함께 읽기. 왜 병원에만 가면 화가 날까?



에이츠발 독서모임 20회차: <다윈 영의 악의 기원> / 박지리 저



<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 영국 고전문학도 EPL 축구팀도 낯설지 않아~



김주환의 <내면소통> 읽는 모임



연남북트리



반 고흐의 편지에서 기억할 만한 문장



관혼상례 중 가장 불확실한 것이 장례이다. 가는 데 순서 없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 불안은 상조회사 유입의 원천이 된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24, 희정 지음
[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광인'에 의해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폭증한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다른 이유도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