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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료』 함께 읽기. 왜 병원에만 가면 화가 날까?



에이츠발 독서모임 20회차: <다윈 영의 악의 기원> / 박지리 저



<찰스 디킨스의 영국사 산책> 영국 고전문학도 EPL 축구팀도 낯설지 않아~



김주환의 <내면소통> 읽는 모임



연남북트리



반 고흐의 편지에서 기억할 만한 문장



[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광인'에 의해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폭증한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다른 이유도 환영)



대상의 부재는 최종적인 결별이 아니라, 그 대상에 대한 책임의 시발점이라 하였던가. 나를 움직인 건 일말의 책임감이었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54, 희정 지음
하워드 가드너의 <열정과 기질> 함께 읽기



이번 일주일 동안 읽은 책은 무엇이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