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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를 함께 읽어요! Letters To Lily: On how the World Work
『에도로 가는 길』혼자 읽기
[자유로서의 발전 - 아마르티아 센] 일단 혼자 읽기



[그믐밤] 8. 도박사 1탄, 죄와 벌@수북강녕



『신의 전쟁』 혼자 읽기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함께 읽어요!!



[인생책 5문5답] 4. 이인숙 전 중학교 교사



[책걸상 함께 읽기] #10. <동물 권력>
그는 어둠 속에서 등을 잔뜩 구부린 채 핏줄이 다 터진 눈으로 거대한 별빛 하늘이 내려앉은 사막을 부질없이 헤매고 있었다. 황량항 모래 사막은 그에게 구원처럼 느껴졌다.
『우주 순양함 무적호』 p.319,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일간 이슬아 2018 수필집 보기
[경상북도교육청구미도서관] 정여울 작가 북토크 사전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