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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이를 드러내고 웃는 고래 야, 나도 웃어 주마!
그래 봐야 곰팡내 진동하고 소금에 잔뜩 절여진 죽음이겠지만.
오, 플래스크, 죽기 전에 빨간 버찌를 한 알만 먹고 죽었으면!
『모비 딕 - 하』 135. 추격 - 셋째 날.,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