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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문학 부문

![[원북성북] 올해의 성북구 한 책에 투표해주세요! : 문학 부문](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8960_2024_09_11_10_50_19_574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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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가부장> 망세책과 함께 읽어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9. 프로젝트 헤일메리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박소해의 장르살롱] 17. 우아하고 독특한 사마란 월드



빛과 멜로디



퀸스 갬빗-끝내기 독서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인간 본성의 법칙



고인 본인에게 좋은 죽음(호상)은 있을지라도, 남겨진 이들에게 좋은 죽음은 없기 때문이다. 곁에서 지켜보는 죽음은 늘 갑작스럽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0, 희정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