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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책 나눔] 《잠보의 사랑(달달북다12)》 함께 읽어요!



광마잡담



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1984년 가을, 시인 김남주는 징역을 살고 있 었다. 교도소는 펜과 종이를 쓸 수 없게 했다. 그는 칫솔 손잡이 끝을 날카롭게 갈아 우유갑이나 담뱃갑 은박속지를 긁어 시를 썼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투사가 된 노래들, 이혜영 지음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