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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을까요?



(14) [보르헤스 읽기] 『말하는 보르헤스』 2부 같이 읽어요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북다] 《애정망상》 권 혜영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7/2)



<내가 모르는 것이 참 많다> 읽기



쌓아놓고 읽는책들



김혜순 시집 읽기 시즌 2



The sympathizer

![[세트] 동조자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15146/81/cover150/k822533468_1.jpg)
![[세트] 동조자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15146/81/cover150/k822533468_1.jpg)
돌봄은 죽음의 순간에도, 그 시간을 넘어서도 계속된다. 우리의 안온한 집은, 여럿의 확장된 돌봄이 없다면 마련되지 않는다. 그러니 혼자 죽지만 혼자 죽는 일 같은 건 없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67, 희정 지음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묵묵책 2025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