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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적 장르읽기] 2. <SF 보다 Vol.1 얼음> 장르적 시선으로 바라보기



[작법서 읽기] Character : 로버트 맥키의 액션 함께 읽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직원 역량 강화 '도도한 북클럽'



[편지 가게 글월] 서로 꿈을 이야기하며 안부를 전하는 글쓰기를 하고자 합니다.



어제 완독못해서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문학편식쟁이의 수학공부! 50일 수학(상) 마저 풀어요.



글못쓰게 하는 귀신 퇴마기



오늘 읽는 책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어 디나 조화로운 비율이 장식처럼 박혀 빛나는 이 우주이지만, 그러한 조화의 비율도 경험적 사실에 반드시 부합해야 한다. (중략) 결국 케플러는 원에 대한 동경이 하나의 환상이었음을 깨달았다.
『코스모스』 Ch.3 p.138,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일인칭 단수



[함께읽기] 안온지기와 함께하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