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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8월의 책 <지구끝의 온실>, 김초엽, 자이언트북스



일하는 사람의 태도



아픈 몸으로 읽다



분당&판교 독서모임



[도서 증정] 독서모임의 필독서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함께 읽어요



이천시립도서관-고전백서1<총 균 쇠>



[도서증정][김세진 일러스트레 이터+박숭현 과학자와 함께 읽는]<극지로 온 엉뚱한 질문들>



매일 10분 독서



1984년 가을, 시인 김남주는 징역을 살고 있었다. 교도소는 펜과 종이를 쓸 수 없게 했다. 그는 칫솔 손잡이 끝을 날카롭게 갈아 우유갑이나 담뱃갑 은박속지를 긁어 시를 썼다.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 나를 만든 현대사, 그날의 함성 속으로』 투사가 된 노래들, 이혜영 지음
노는 만큼 성공한다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5. 바깥은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