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책증정] 저자와 함께 읽기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프라인북토크



<킬링 이브> 원작 읽기



[도서증정/오프모임] <대온실 수리 보고서> 함께읽기



[서평단 모집/10명] 자기계발서 <인생은 내리막길에서 훨씬 성숙해진다> 서평단 모집 안내
파우스트 파먹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새의 언어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함교에 있는 어느 누구도 움직 이거나 입을 열지 않았다. 그러나 모두 복수심에 가득 찬 만족감을 느꼈다. 그 감정이 비이성적이라고 해서 강도까지 약한 것은 아니었다.
『우주 순양함 무적호』 p.224~225,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봄꽃이 다 지기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