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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김영사/책증정] 내 머릿속 시한폭탄《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편집자와 함께 읽기



[클레이하우스/책 증정] 『축제의 날들』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한빛비즈/책 증정] 레이 달리오의 《빅 사이클》 함께 읽어요 (+세계 흐름 읽기)



갈매기들이 해 지면 날개를 접고 파도 사이에서 흔들리며 잠을 자듯, 먼바다에 저 녁이 내리면 돛을 말아 올리고 베개 밑으로 바다코끼리와 고래가 떼 지어 지나는 곳에 누워 잠을 청해.
『모비 딕 - 상』 14. 낸터컷 사람들 ,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일상의 질서



자유가 너희를 진리케 히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