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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작은 땅의 야수들> 함께 읽기



[그믐밤] 30. 올해의 <술 맛 멋> 이야기해요.



던전 디펜스(구판)으로 논검하실 분?



매일 독서



『허송세월』 함께 읽기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별것도 아닌 인생이



허삼관 매혈기



그래도 에스페란토어는 여전히 살아 있고 여전히 희망적이다. 잉거솔은 1895년 희 망에 대해 남긴 축음기 녹음에서 말했다. “희망은 집을 짓고 꽃을 심고 대기를 노래로 채웁니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