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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것도 아닌 인생이



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경제경영 벽돌책



[그믐클래식 2025] 한해 동안 12권 고전 읽기에 도전해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7. <노이즈>



저는 부르짖고 있습니다. 다만 안 들릴 뿐입니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p253,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1106_2024_12_15_09_11_24_996_resize_200x200.png)
![[2024년 연말 결산] 내 맘대로 올해의 영화, 드라마](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1106_2024_12_15_09_11_24_996_resize_200x200.png)
[프런트페이지/책증정]《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었다》 ASMR 들으며 같이 읽 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