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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둘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 <마주>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287_2023_10_04_14_29_13_626_resize_200x200.jpg)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287_2023_10_04_14_29_13_626_resize_200x200.jpg)
[구수박 혼자 읽기] 로랑스 드빌레르의 <모든 삶은 흐른다>
수림독서8



벽돌책 나도 도전



가벼운 나날 읽기



『오무아무아』 혼자 읽기
더이룸 독서모임



눈에 새긴 쳇바퀴들 새하얗게 다 걸었으니 길을 내느라 파이고 파인 다짐도 다시 풀리고 녹을 거예요.
『시쓰기 딱 좋은 날 - 정끝별의 1월』 1월 7일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 날', 47p, 정끝별 지음
[박소해의 장르살롱] 4.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전상국 - 우리들의 날개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