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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최선



<최단경로>를 읽어보자.



<2023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을 읽어보자.



<댓글부대>를 읽어보자.



운중고 10월 북클럽2 - 시간을 파는 상점



운중고 북토크 - 10월 책 '훌훌'



오히려 다정한 사람들이 살고 있다



별들의 요새와 보루에서 내려다본 지구는 눈에 띄지도 않을 정도로 작디 작은 푸른 반점일 뿐이다.
『코스모스』 13장 누가 우리 지구를 대변해줄까?, 632쪽 ,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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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15일 안에 혼자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