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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마치 1 - 함께 낭독하기 (이어읽기 기록용)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

![[어떻게 떠날 것인가] 『오늘이 내일이면 좋겠다』 x 『안락정원』 같이 읽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1168_2026_06_22_10_02_35_719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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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시간의 감촉> 함께 읽기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해석에 반하여> 함께 읽기



삼국지 전권독파 - 요시카와 에이지 버전으로



루쉰의 방황



당신은 더 잘 쓰게 된다 - 저자와의 대화



임선우의 [유령의 마음으로]



더 작고, 더 평등하고, 더 유연하고, 더 회복력이 좋은 후고전기의 생활 방식은 400년이 넘도록 유카탄반도의 마야 사람들에게 잘 맞았다.
『아포칼립스 - 문명의 종말은 어떻게 새로운 시작이 되는가』 262쪽, 리지 웨이드 지음, 김승욱 옮김
민음사 고전 낭독 모임 (연속 읽기)



[이반 일리치 저작 읽기 모임] 총 3권 6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