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책증정/생각정원 출판사] 고정욱 작가 신간 <점퍼> 함께 읽어요!



[도서증정/오프모임] <이중 하나는 거짓말> 함께읽기



이수명 시론집 『횡단』 읽기



체호프 단편선



걸리버가 안내하는 날카로운 통찰에 대하여



[김영사/책증정] 김재산 작가와 함께 읽는 <프로이즘>!



[해냄출판사] 문지혁『소설 쓰고 앉아 있네』작가와의 만남(오프라인)



#만월경 001.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w. 박민규



진보를 향한 진화는 꾸준히 올라가는 과정이 아니라 오히려 한 안정기 에서 다음 안정기로 불연속적인 계단을 올라가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개체군 전체가 마치 하나의 자기 조절 단위인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착각은 유전자의 수준에서 진행되는 선택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유전자는 그 '우수성' 때문에 선택된다. 그러나 그 우수성은 진화론적으로 안정한 세트, 즉 현재의 유전자 풀을 배경으로 했을 때 그 성과가 얼마나 뛰어난지에 기초하여 결정된다.
『이기적 유전자 - 40주년 기념판』 p184, 리처드 도킨스 지음, 홍영남.이상임 옮김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0. 공룡의 이동경로



[그믐밤] 27. 2025년은 그림책의 해, 그림책 추천하고 이야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