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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어울리는 독서



섭세론



[라스트 사피엔스/도서 증정] 해도연 작가와 함께 하는 독서 모임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무엇도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함께 읽기



광운 독서 클럽



일상 속 책 읽기, 책과 함께하는 일상으로



열심히 또는 무심히



속은 찝찝했고 입안은 텁텁한 데다 마치 똥을 잔뜩 처먹은 듯 역했다. 신문은 편향되었으며 확신이 결여되어 있었다. 붉은 건물 가설을 완전히, 전적으로 헛짚었다.
『저주받은 도시』 p.308,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자기구제의 공부



아주 오랜만에 행복하다는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