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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완독하며 자아성찰하기



[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글쓰는 사람들이 궁금하다



<뒤렌마트 희곡선> 고전문학 읽기 열세번째



ㅇㅇ



베놈2



그들의 5·18 : 정치군인들은 어떻게 움직였나



천상의 새는 대천사처럼 비명을 지르며
깃발에 싸인 채 그의 배와 함께...
그 배는 악마처럼 천상의 생명 한 조각을 끌어다 투구처럼 쓰고서야 지옥으로 가라앉으려는 모양이었다.
『모비 딕 - 하』 135. 추격 - 셋재 날.,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청림출판]강아지가 인간보다 충만한 삶을 사는 이유_편집자와《네 발의 철학자》읽기



독서 기록용_반딧불의 잔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