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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자-희망



혼자서 완독하며 자아성찰하기



[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글쓰는 사람들이 궁금하다



<뒤렌마트 희곡선> 고전문학 읽기 열세번째



제 몸을 꿰뚫고, 침착하며, 기대에 차게 만드는, 전율의 정점에 못 박히는 것은 뭔가? 미래는 텅 빈 윤곽과 골격만으로 앞에서 헤엄치고, 과거는 어찌된 일인지 전부 희미해지는구나.
『모비 딕 - 하』 135. 추격 - 셋째 날,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ㅇㅇ



베놈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