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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는 왜 그렇게 말했을까...?



[책 증정] <고전 스캔들>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5기



물질의 세계- 세상을 바꿔놓은 6가지 물질에 대한 지적 탐구



방금 떠나온 세계



첫번째 책과제



[그믐연뮤클럽의 서막 & 도박사 번외편]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이반과 스메르자코프"

![[그믐연뮤클럽의 서막 & 도박사 번외편]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이반과 스메르자코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5530_2024_04_25_12_46_23_377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의 서막 & 도박사 번외편]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이반과 스메르자코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5530_2024_04_25_12_46_23_377_resize_200x200.jpg)
[책증정] 페미니즘의 창시자, 프랑켄슈타인의 창조자 《메리와 메리》 함께 읽어요!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3



몇 년째 바라보기만 할 뿐 들춰볼 생각도 안 하던 책을 펼쳐보게 만드는 건 ‘책의 신‘이 관장하는 영역이라 믿고 싶다. 물건에 깃든 그런 ‘작은 존재들의 신‘ 말이다.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pp.55-56 (2장 우연을 꿈꾸게 하는 곳, 파워하우스 온 에잇스), 이지민 지음
어떤 책을 읽으셨나요?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사장이 꿈인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