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김영사/책증정]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세상은 아름다운 난제로 가득하다》함께 읽기



『안전통』 두번째 북콘서트 in 서울



망한 글 심폐소생술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每一天,都是放手的練習



웰다잉 북토크 - 기억과 사랑을 남기는 따뜻한 시간



28



브레첼 국가 맥주 안 마시는 일상



어머니의 파편화된 시간은 틈의 존재를 잇게 하고, 중단과 흠, 타인의 실존에 생긴 불연속성을 감추는 데 바쳐진다.
『제자리에 있다는 것』 p.68, 클레르 마랭 지음, 황은주 옮김
Man's Search For Meaning



천고마비의 계절에 딱! 맞는 이 책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