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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진보 > 아침 낭독



스켑틱 읽기 모임



[도서 증정] <여성과 전쟁: 우크라이나 소설가의 전쟁일기> 번역가와 함께 읽어요.



<무한화서> 읽기



위화의 [인생]



[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여러분은 일을 즐기고 있나요?



2025년 8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독서모임



내 이름은 빨강 깊이 읽기

![[세트] 내 이름은 빨강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28/96/cover150/k842636993_1.jpg)
![[세트] 내 이름은 빨강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28/96/cover150/k842636993_1.jpg)
페르버는 그렇게 금방 닿을 듯 가까우면서도 영원히 도달할 수 없을 것처럼 멀리 있는 그 세계가 너무나 매력적이었고, 그래서 그 속으로 뛰어내려야 할 것만 같아 두려웠다고 했다.
『이민자들』 p.220, W. G. 제발트 지음, 이재영 옮김
어려운 미래학을 흥미로운 소설로 읽기



독서기록용_작가와 작품을 분리할 수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