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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세계문학전집 읽기] 3. 석류의 씨



완전한 행복



[온라인-오전/저녁 선택] 양귀자 소설 '모순' 혼자 읽지 말고 같이 읽어요~~



오은의 밤이 궁금해서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악의 평범성 그 명제의 자가당착



광적인 독서 빛나는 문장들



[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



그의 삶은 하나의 큰 열정, 즉 부족의 촌장이 되는 것에 사로잡혀 왔었다. 그것 이 그의 삶의 용수철이었다. 그리고 그것에 거의 다가와 있었다. 그때 모든 것이 부서져 버렸다.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p.155, 치누아 아체베 지음, 조규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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